1.
휴가는 또 그럭저럭 지나간다. 딱히 할일도 없이 지내는 휴가란 여유로우면서도 빠르게 지나가는구나. 이제 오늘 딱 하루만 남았는데 이 하루도 순식간에 지나가겠지. 에휴... 걍 매일매일이 휴가일순 없을까?
2.
씨제스... 나에게 똥을 주다니... 저번엔 쓰리보이즈2로 나를 좌절시키더니 이번엔 화보집으로... 젠장ㅜㅜ
하긴.. 내가 돈이 좀 없긴 하지만.. 초판 솔드아웃은 레알 답이 없구나. 팬질하면서 맨날 돈지랄을 해야하다니 킁...
난 역시 안방에서 스포나 핥아야 하는 운명인갑다.. 라곤 해도 난 조련질하는 즌스가 미치도록 갖고싶다고.. ㅜㅜ
3.
팬픽.. 쓰고싶다. 하지만 난 글을 접은지 너무 오래됐어. 게다가 내 글빨로는 제대로 쓰기도 전에 오글거려서 접어버릴 것 같다.
아, 한번 질러봐? 쓰고싶은 주제는 많은데 제대로 지르지 못하는 나 자신에게 건배를.
4.
즌스 너님 목소리는 역시 유아소뷰티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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